'하얀고양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2.16 코로나 마시는 밀키 (2)
  2. 2010.06.29 밀키의 요즘 (4)
  3. 2010.04.29 오랜만의 밀키 (2)
  4. 2010.03.25 정말 나만 놔두고 둘이 나갈거야?
이녀석 새로운 맥주에 맛 들였다.

코.로.나.

틀림없이 바코드로 가격 스캔할 거야..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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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

겨울에는 방이 더우니까 자고, 여름에는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니까 잔다.

사랑하는 저 봉지...얼마전에 쓰레기봉지가 되어버림;;

야..자냐?
(니가 깨웠잖아!!)


애교 좀 떨어봐~
(이거면 되냐?)

정말 저게 나름 애교다;;;;
한쪽 눈을 가린 귀여운 앞발이 포인트


이건 또 언젠가의 자는 자세;;
포즈가 굿;;;

요즘 애용하시는 박스...
저렇게 우겨 들어가서 잔다...

이녀석 엄마가 터앙이라 사이즈가 터앙이다;;;
근데 저 조그만 박스에 우겨 들어갔음;;;
요즘엔 박스가 늘어나서 편하게 들어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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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
우리 이쁜 밀본좌...

폰에서 밀린 사진을 옮겼다.





남친 방의 지저분함이 넘 잘 드러나서 막 잘라버렸다;;;
케이크 내놓으라고 시위하는 밀키...
작년 크리스마스네....
맨날 새벽까지 일하느라 케이크 맛도 못 보는 남친을 위해서 새벽에 남친한테 케이크 싸들고 갔던 날...
저 날 저 케이크 보관하느라 추운 고시원 창문 다 열어놨었다.
그러니까 날 좀 더 이뻐해줘...


밀키 막 귀찮게 했더니 나오는 표정들..어휴...

밀키: 귀찮아, 건드리지마...어? 카메라 꺼내 드네?


밀키: 찍지 마, 식빵~성질 뻗쳐서!!


귀엽다.귀여워..
밀키, 넌 뭘 해도 귀여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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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
2009년 11월 16일 이글루스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남친의 인권보호(라고 쓰고 방꼬라지 감추기라고 읽기)를 위해서 
싸이에 올린 편집된 사진을 가져온 것을 양해 바랍니다.

어느 날 남친 방에 들렀다가 둘이 놀러 나가는데 
밀키가 우리를 바라보는 모습이 넘 귀여워서 제 눈높이에서 찍었어요.

귀엽지 않나요? 저 뒷태..ㅋㅋㅋㅋ

저 호리병 같은 뒷태를 보면 그냥!!!!

평상시라면 낚였을테지만 어서 나가야겠다는 일념으로 밀키의 낚시를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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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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