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조반니를 찾아온, 아직도 그가 자기와 결혼할 거라고 믿는 순진한 아가씨에게 돈 조반니가 얼마나 바람둥이인지 알려주면서 하는 노래.
그의 여인들의 명단이라고 보여주며, 특성을 설명해준다.
결론은 돈조반니는 치마만 두르면 다 좋아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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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의 소년이 백작부인을 유혹하다가 백작의 분노를 사서 군대로 보내질 때, 피가로가 놀리듯 부르는 노래.
한편으로는 이 여자, 저 여자에게 집적거리기를 좋아하는 백작을 풍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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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에 납치당해서 터키로 팔려가서 하렘에 갇힐 위기에 처한 아가씨를 구하기 위해서
감시자에게 술을 먹이는 내용.
가사를 보면 더 재밌는데....

테너 Mehrzad Montazeri 베이스 Kurd Lydl 지휘 Zubin Meh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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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에리- 신포니아 veneziana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서곡



발트 토이펠 - 스케이터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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