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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2 00:22 [ EDIT/ DEL : REPLY ]
    • 네, 가능하지요...ㅎㅎ 어쩐지 라디오에 신청한 음악회 티켓들이 여러 개 했음에도 다 안되더라니..(이건 원래 안되던 것들인가;;)
      제가 먼저 연락 드릴게요..ㅎㅎㅎ

      2011.10.02 00:25 신고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1 09:41 [ EDIT/ DEL : REPLY ]
    • 저도 완전 방치모드죵...요새 트위터를 하니까 더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짧은 글은 트위터..긴 글은 블로그에 쓴다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긴 글은 쓰기 귀찮아서, 걍 다 덮어둬요..ㅎㅎ;

      나츠님네 아이들 크는 거 구경하는 재미가 쏠솔해요;;; 그러고보니 저 요즘 구독하는 블로그 중 4개가 육아관련이네요;;;
      어서 결혼해서 애 키워야 하나봐요...ㅎㅎ;

      내년이면 두 아이 학부모시군요...^^
      화이팅입니다~

      2010.10.04 22:03 신고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4:54 신고 [ EDIT/ DEL : REPLY ]
  4. 워낙 충격적인 일이 많다보니 어안이 벙벙해서 사소한 실수를 범했었네요....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요...

    블로그 들러보니 보잘것 없는 제 블로그를 링크까지 걸어두셨네요...

    앞으로 종종 들러서 인사드리겠습니다...ㅋ

    2010.03.30 09:58 신고 [ EDIT/ DEL : REPLY ]
    • ㅎㅎ..방문 감사합니다~
      오늘도 글 체크 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2010.03.30 19:30 신고 [ EDIT/ DEL ]
  5. 드디어..티스토리에서 뵙네요,우후후...
    저도 그런비슷한 이유로 네**블로그를 떠났죠.지금 블로그도 얼마나 지탱할지 자신은 없지만 말예요.
    너무 상처받지마셨음 좋겠어요.이런말 하는 저도 아직도 제맘에 안드는 댓글에는 무지 까칠하게 반응합니다만...^^;;;;
    인터넷세상이라는것이 다 거기서 거기인지라..ㅠㅠ..

    아.저 앨리스님 얼굴봤어요.너무너무(*100)궁금해서 말이죠.
    똑소리나는 젊은츠자의 모습이
    저 젊었을때랑은 너무 다른 빠릿빠릿하신 분이신것같아서..
    전 언젠가 이 호기심때문에 일치를지도요..-ㅅ-;;;;;
    우후후--->스톡허예요..쿨럭쿨럭..

    2010.03.25 19:57 신고 [ EDIT/ DEL : REPLY ]
    • 저 전혀 빠릿빠릿 하지 않아요..ㅋㅋㅋ 엄청 물렁하고;;겉보기만 도도해보이죠...ㅎㅎ

      학교 문제때문에 학교 관련 글들을 적어서 전체공개로 해놨더니 악플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재단에서 알바 고용했다는 설이 아무래도 신빙성이 있다고 느껴질 정도...

      서울 오시면 연락하세요..ㅋㅋ

      2010.03.25 21:36 신고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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