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윌이랑 린치가 아무리 표독해도, 이 프로그램을 부정할 수는 없을것이다..

오후 내내 이거 보면서 선덕거리고 있음.. 
Posted by ★ALICE★
그저그런 일상사2011.04.20 19:33
요즘 대항해시대를 하는데, 너무 달렸나...

어제 역에서 마을버스를 탔는데, 아주머니들이 배추 이야기를 하고 계셨다.

냉장 배추인데도, 달더라....사서 김치 담아야겠다...뭐 그런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동에서 배추가 유행할 것 같습니다.'
라는 생각이 지나갔다....


이 정도면 확실히 중증이다..;;;

남친이 내게 마약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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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
분류없음2011.04.18 14:56

후쿠시마현 코오리야마에 거주하시는 쿠로다 세쯔코 상에게 받은 편지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페이스북에 올린다.

지금부터 길고 긴 싸움이 시작될 거라 하신다.

 

 

 

후쿠시마에서 발신하는 [긴급 성명]

 

1971년 3월, 도쿄전력은, 수도권에 보내는 전기를 만들기 위해, 후쿠시마 땅에서, 원자력 발전을 개시했습니다. 그때 이래 40년간, 우리는, 거대한 사고 발생의 위험과 지속적으로 방출되는 방사능이 환경과 생물에게 주는 영향에 대하여 그리고 쌓여 가는 핵폐기물 자체에 대해서 불안을 안고 살아왔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후쿠시마현 주민・국민이,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에 대하여 경종을 울리며 만일의 사고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위해 '정보의 공개', '지역 주민에 대한 설명회 개최' 등을 요구하고, 플루서멀(Plu-thermal)을 비롯해, 설계 수명을 넘어선 노후된 원자력 발전의 혹사 등, 위험을 증대하는 것에 대하여 반대해 왔습니다.

 

3월 11일, 걱정하고 두려워했던 원자력 발전의 대사고가 현실화되어 버렸습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강타한 지진 재해 발생으로부터 2주간, 우리는 혼란과 공포, 고향과 생활을 잃어 가는 것에 대한 슬픔과 분노 속에서 살아남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이 위기적 상황에서 아래의 사항들을 긴급히 실현할 것을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도쿄전력에 요구하며 또한 여러분께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1. 아이들과 임산부의 피난이 한시라도 빨리 실현되도록 해 주세요.

 

방사능의 영향을 가장 심각하게 받는 것은, 태아와 성장기의 아이들입니다. 미래를 짊어질 세대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정부는, 방사능 피폭 위험이 큰 지역에서, 한시라도 빨리 먼 곳으로 이들이 안전하게 피난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옥내 퇴피를 받아들인 30킬로 권내 지역 및 이미 공기 중 방사선량이 높게 계측된 지역, 바람이 불어 가는 쪽에 있는 지역 등의 이재민들을 우선적으로 피난할 수 있게 해 주세요.

 

2. 가일층의 방사능 피폭을 피하기 위해, 피난 구역을 확대해 주세요.

 

현재, 피난 구역은 20킬로 권내로 한정되어 있습니다만, 벌써 50킬로 떨어진 후쿠시마 시내에서도 통상의 400배 정도의 방사선량이 확인되는 등, 방사능 오염은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로부터의 피난 지시가 없으므로, 많은 현민은 학교나 직장을 떠나지 않고 있어 피폭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정부 및 자치체는, 실제의 방사능 오염 상황, 기상 조건, 앞으로의 더 심각한 방사능 오염 리스크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발본적 재검토를 가하고서 피난 구역을 확대하도록 요구합니다.

 

3, 안전권으로 이동을 할 수 없는 주민의 생활을 떠받치고 방사능의 위험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한 정확한 정보와 물자의 제공을 시급히 실시해 주세요.

 

피난하느냐, 혹은 남느냐를 선택함에 필요한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다, 고령으로 말미암아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이동할 수 없다, 이동할 수 없는 가족을 그냥 두고 갈 수 없다, 피난 구역이 아니므로 직장 일을 포기할 수 없다, 그리고 사랑하는 고향과 지금까지 쌓아 올린 생활의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날 수 없다, 등등의 이유로, 지금도 후쿠시마현 내에는, 많은 지역 주민이 불안에 떨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패닉 예방을 목적으로 한, 부정확한 정보에 근거한「거짓 안심」이 아닙니다.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우선, 외부 피폭과 내부 피폭을 명확하게 구별해, 내부 피폭의 위험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십시오.

 

물・대기・음식의 방사능 오염에 관해서 현재 유포되고 있는 정보는, 급성 장해와 뒤늦게 발생하는 만발성(晩發性) 장해, 내부 피폭과 외부 피폭을 혼동한 것이 많아, 이것 가지고는, 우리가 자신의 상황을 적절히 판단하고 행동을 선택할 수가 없습니다.

 

또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형편에 관한 실시간 정보, 특히 드라이 벤트 (dry vent) (방사능 물질을, 물속을 통과시키지 않고 직접 대기 중으로 배출)와 같은 대규모적 방사성 물질 확산이 예측되는 경우 그의 예고, 폭발 리스크에 관한 현실적인 예측, 그리고 상세한 기상 정보와 거기에 기초한 방사성 물질의 확산 시뮬레이션 등을, 현민 및 국민에게 전해 주십시오.

 

또, 먼 곳으로 피난할 수 없는 주민은 지금, 올바른 정보와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전달받지 못하고 고립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안전이 지켜지도록, 생활에 필요한 물자와, 방사능 피폭으로부터 최대한 몸을 보호하기 위한정확한 정보, 그리고 방호 용품을 정부, 현, 도쿄전력의 책임 아래 확실히 전달해 주세요.

 

4.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10기는 원자로를 폐기해 주세요.

 

국가와 도쿄전력은 미래 세대를 포함한 현민․국민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국토의 보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이 원자력 발전 사고의 종식을 위해 총력으로 대처해 주십시오.

 

우리는, 이러한 비극을 낳는 원자력 발전소와 공존할 수는 없습니다. 국가와 도쿄 전력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10기 모두를, 더는 방사능 오염이 확산되지 않는 방법으로 폐기하여 오래도록 단단히 책임지고 안전하게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전국의 원자력 발전소 및 핵 관련 시설의 정지, 국가의 원자력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를 해 주십시오.

 

다음 거대 지진이 언제 어디에 오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그 날은 확실히 옵니다. 3월 11일, 우리가 경험한 공포와 「너무 급했다」라는 말에 응축된 억울함을,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다시 겪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국가와 전력 회사, 각 자치체는, 최신의 지식과 예방 원칙에 근거해, 촌각도 지체 말고 지금 가동 중인 원자력 발전소를 정지하고, 원자력 발전 지진 재해 방지를 위한 최선의 대책을 강구해 주십시오.

 

국책으로서 원자력 발전, 핵연료 사이클 정책을 추진해 온 국가와 도쿄전력 외 관련 사업자는, 이러한 과혹 사고(노심 손상 사고)를 일으킨 데 대하여 깊이 반성하고, 국민에게 사죄하고, 원자력 정책을 ‘탈(脫)원자력’으로 전환함으로써 그 크나큰 책임을 적게나마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지진 재해・해일・원자력 발전 사고에 즈음해 전국과 세계 여러분께 받은 따뜻한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의 진정화를 위하여,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필사적 노력을 하고 계시는 분들께 더없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원자력 발전 지진 재해로 인해 치러질 다대한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모든 사람이 다시 어떤 행동을 일으켜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의 여러분, 우리의 고향 후쿠시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계속 주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사능에는 현경(縣境, 현과 현의 경계)도 국경도 없습니다. 우리와 미래 세대의 건강과 생명이 제일이다는 것을 전제로 한 선택을 하기 위하여, 올바른 정보의 공개와 국가・지자체에 의한 필요한 대책의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여 주세요.

 

핵이 일으킨 현실, 이 비극을 일으킨 우리 사회의 현실, 모든 사람이 직면하게 된 이 상황을 직시하지 않으면, 미래를 향한 희망은 잉태될 수 없습니다. 지진 재해・해일의 피해를 받은 동북 각지의 사람들, 그리고 방사능 피폭의 위험을 공유하는 전 국민,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이 어려운 현실로부터 도망치는 일 없이, 피해를 최소한으로 막으면서 앞으로 같은 잘못을 범하는 일이 없도록, 인류의 용기와 예지를 결집할 것을 호소합니다.

 

2011년 3월 25일 하이로 액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 40년 실행위원회

 

http://hairoaction.com/

info@hairoaction.com

사무국 080-1807-6999

 

 

Posted by ★ALICE★
자주 하는 게임2011.04.13 17:04
신대륙 간 다음에 귀찮아서 거기 있는 애들 다 전멸 시켰는데...
그러면 펜서콜라의 아가씨랑 스토리 진행이 안 된단다.
라파엘 공략을 잘 봤어야 하는건데...ㅜㅜ
원체 공략 보고 게임하는 걸 안좋아해서, 막 하다보니 이렇게 됨...

 첨부터 라파엘이랑 그 집시 아가씨랑의 결혼은 반대하긴 했지만,
정말 라파엘이 법사로 살아야 하게 되다니...ㅜㅜ
걍 훌리오 할배 손녀랑 결혼하기라도 하렴....ㅜㅜ
아니면 리스본 명문 귀족 집안 아가씨랑 결혼해서 지중해 패권 정말로 장악하는 것도...
정치인도 매수하고 말야....

(망상이 넘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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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
자주 하는 게임2011.04.08 20:36
남들이 10여년 전에 한 대항해시대 4..난 요즘 하고 있다;;
사실 온라인을 하려고 했는데, 온라인 재미 없다고 남친이 대항해시대 4 깔아줬다.
치트까지 다 깔아줘서 쉽게 하고 있음..
라파엘 카스톨로 진행하고 있는데, <-순전히 귀엽게 생겨서;;


완전 망상 중...ㅎㅎ;;;

원래 나는 망상이 특기니까;;

 

라파엘 이녀석이 좋아하는 여자애, 결국 해피엔딩보는 애가 집시다.

근데 얘는 귀족이잖아...

만약 내가 10년 전에 이 게임을 했다면, 와아아...완전 동화같아...

그랬을지 모르지만,

지금 알 거 다 아는 상태에서 이 스토리를 보니까,

뭐야..이거 완전 허구적이야...만약 이 결혼 성사 된다고 해도, 얘네가 행복할까?

라파엘은 아무리 배 타고 다닌다고 해도, 제독이고, 곱게 자란 도련님이잖아..

칼질보다 바이올린 활질을 잘 하는 도련님이라고..

둘이 말도 안 통할거야.

사교계에서도 뒷말이 엄청 많겠지..

시뇨라 카스톨은 집시 출신이라지요? 어머나..무슨 술수로 저 귀한 카스톨님을 꼬셨을까요...

이런 식으로;;

 

아..순수를 잃었어..이젠 게임 스토리를 봐도 이런 망상이야;; 

게임 스샷 찍는 법을 몰라서, 리뷰는 못 올림.
남친이 다른 상회들 다 때려줘서, 거의 독점 이룬 상태..
이제 동남아랑 인도양이랑 동아시아만 먹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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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
그저그런 일상사2011.04.04 17:11
어느 오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하교할 무렵..
나는 남친이랑 같이 모 패스트푸드점에서 놀고 있었다.
엄마랑 같이 하교하는 아이들이 몰려 들어왔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나는 그런 엄마들, 아이들 모두 한심하다고 생각했었다.
과잉보호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아이 가방 엄마가 들어주는 것에는 반대하지만, 누군가 보호자가 아이를 안전하게 하교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적어도 베이비시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나도 많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신매매, 금품요구를 위한 납치, 성범죄...
이런 것들에 맞벌이 가정 아이들이 노출되어 있다.
그래서 어떻게든 보호자를 붙여 두려고, 사교육을 시킬 수 밖에 없는 건 아닌지...

왠만하면 외벌이가 나을 듯 싶고, 맞벌이를 하더라도 아이 하교 시간엔 학교 앞에 가서 기다릴 수 있는 그런 일을 하고 싶다.

부모의 가슴에 아이를 묻는 것...그건 너무나도 무서운 일이고, 슬픈 일이니까...
최근 몇 년 간, 많은 악상을 보면서,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떠나는 것이 얼마나 아픈 것인지 알았다.
아직도 몇 달 전에 아들을 보내신 분의 말이  떠오른다.
"얘가 나한테 살처럼 붙어서 안 떨어져"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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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


아이스댄스 선수 다운 엣지 컨트롤..

점프 없이도 관중을 매료 시킬 수 있다는 것....

언젠가 연아선수가 한 번 갈라로 써주었으면 좋겠다..

시카고 중에서 All that Jazz


Posted by ★ALICE★
난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이 이야기는 내가 나의 외가 친척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 나는 일본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
물론 나는 산리오 캐릭터에 미치고, 지금 쓰고 있는 넷북도 도시바이다.
(넷북은 순전히 싸서;;;;)

우리 외가 친척 중 좀 먼 친척들은 일본에서 재일교포로 살고 있다.
아마 지금 내 또래인 애들이 3세.
엄마의 고모님이 일본에 돈을 벌러 15살의 나이로 떠나면서 시작되었다.
그 당시는 일제 강점기여서, 조선인에 대한 차별이 굉장히 심했다.
엄청난 박해를 받으면서 미용 기술을 배워서, 어렵게 어렵게 일본에서 기반을 잡았다.
번 돈은 다 한국 집으로 보냈고...
결혼은 한국인과 하고, 광복 이후에도 일본에서 계속 사셨다.
여기에 대해서 누가 뭐라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당시에 일본과 한국의 경제규모는 엄청나게 차이가 났으니...
일제강점기에 기울어버린 집안을 고모할머니 한 분이 살린거란다.
70년대에 누이들이 서울로 와서 일해서 돈 시골에 부친거나 마찬가지다.
돈을 벌어서 부유해지기 전까지 고모할머니는 일본에서 투명인간만도 못했다.

고모할머니의 고통은 그 자녀들에게도 이어졌다.
한국인이라는 것을 밝혀서는 안되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모두들 그들이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지메가 엄청 심했다.
학교에 가기 싫다는 걸 울면서 끌고 가셨다고...
학생들 뿐 아니라, 선생 마저도 이지메에 동참했단다.
어쩔 수 없이 선생에게 돈을 주면서,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셨을 정도였단다.
그 고통은 그분의 자녀의 대에서 끝났을까?

아니다.

그분의 손주들에게도 이어졌다.
재일 한인의 설움이...

내가 98년에 일본에 갔을 적에 나랑 좀 길게 대화했던 언니의 말을 생각나는대로 옮겨본다.

일본에서 한국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살려면,
일본인들을 밟고 올라가서, 그들보다 우월함을 인정받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들이 나를 밟는다.
비슷해서는 안된다.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우월해야만 한다.
나는 그래서 이를 악 물고, 울면서 공부했고, 그들은 이제 나를 인정한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그들이 내 앞에서는 웃지만, 뒤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그 언니에게는 불행하게도, 일본인들보다 뛰어나게 우월하지 못했던 동생이 있다.
그 동생은 이지메를 견디다 못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지금은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다.

한국으로 들어오라고?

한국이 추성훈에게 한 일을 보라.


위와 같은 이유로 나는 일본을 좋아할 수 없다.
Posted by ★ALICE★
분류없음2011.03.08 17:20

 

 

 

 

[ 전국 구제역 매몰지와 수원지가 인접하여 이미 오염되었거나,

오염될 가능성이 있는 생수업체 10여곳 ]   ( 자체 조사)

 

 

(관련기사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1298889367&cp=nv)

( 참고자료 출처  <U>http://cafe.naver.com/newamstar.caf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7</U> )

 

 

 

  위치

 제조업체명

 제품명

 비고

 경기 양주군 남면 신산리

 (주)산정음료 

 아이시스

 (<U>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356242</U>  이 기사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가 2008년 산정음료를 인수했다고 나와있습니다. 롯데칠성에서는 이 업체를 통해 생수 '아이시스'를 제조합니다.)

 경기 양주군 백석면 가업리

 (주)백룡음료

 순수100

설악생수

 (생수'순수 100'와 '설악생수'의 경우 제조사는 백룡음료이나 판매사는 코카-콜라 로 나와있습니다.)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대전리

(주)동원에프엔비

 시월애 자스민녹차,동원보성녹차,발아현미녹차,동원옥수수수염차,겨울다즐링홍차,
사월 보성녹차,헛개열매차,꿀물,상쾌한 아침,순하고 부드러운 홍차...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연곡리

 (주)이동음료   

 석수와 퓨리스

 -(연곡리 일대에 구제역 매몰지가 무려 37곳이나 됨)(이곳은  맥주를 주로 제조하는 회사입니다.<U>http://www.e-dongbrewery.com/</U> )(자매회사인 이동음료는 '석수와 퓨리스'라는 생수 제조)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장암리

 -(주)한국청정음료

 크리스탈

 (일대에 매몰지 3곳)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도평리

 (주)이동장수샘물

 ?

 별다른정보없음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전동리

 

 ?

 정보없음

 


ㄴ 경기도 같은 경우 기사 내용속에 지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해당업체를 찾는것은 어렵지 않았으나

 문제는 충남과 강원 이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충남과 강원 각각 1곳씩이라고 했는데,   아래 링크의 게시물에 표시된 생수업체위치와,
'전국구제역매몰지협업지도'를 대조한 결과, 충남에서 일치하는 1곳을 발견했습니다.

 

 


충남 아산시 신창면 읍내리 -(주)오아시스 

 


 강원도의 경우  정확한 결과를 찾을수 없어, 횡성군 또는 문막읍 중의 한곳으로 추정이 가능할 뿐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2008년 자료에는 횡성군 청일면에, 현재는 문막읍 문막리에 (주)강원샘물 이 소재하고 있는것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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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피겨갤 펌.

Posted by ★ALICE★


촘 느끼;;;
Posted by ★A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