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런 일상사2011.04.20 19:33
요즘 대항해시대를 하는데, 너무 달렸나...

어제 역에서 마을버스를 탔는데, 아주머니들이 배추 이야기를 하고 계셨다.

냉장 배추인데도, 달더라....사서 김치 담아야겠다...뭐 그런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동에서 배추가 유행할 것 같습니다.'
라는 생각이 지나갔다....


이 정도면 확실히 중증이다..;;;

남친이 내게 마약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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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