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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인형 처럼 작고 귀여워서 좋아하는 타라 리핀스키.

올림픽 이후 부상으로 은퇴.

그래서 메달만큼 인정받지 못하는 비운의 금메달리스트.

러츠가 플러츠라는 말도 있던데 내 막눈+저 화질로는 모르겠다.
Posted by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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